국내여행/제주도

제주도 6박7일 여행 이야기

늘청화 2026. 4. 3. 10:07

제주의 거리에는 가로수로
야자수, 동백나무, 먼나무등이
많았으며 한라산 1100도로
등에는 도로 양쪽에 편백, 삼나무
소나무등이 터널같이 늘어서 있어서
드라이브가 참 좋았다.
우리나라지만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서 여행하는 동안
힐링이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제주 숲길을 걷는
동안 너무나 힐링되어 숲길 매력에
푹빠져서 적극 추천합니다.

★6박7일의 제주도 여행★

★1일차(3월18일)
완도에서 제주로 이동

완도항에서 배를 타고 제주항으로
18일 15:00 출발 17:40 도착.

첫날은 구미에서 완도 이동하는데
5시간 이상 걸려서 13:30분에 도착했다.

차를 선적하고 승선해서 제주로 가는데 2시간 40분 소요 좌석없는 2등칸 거실 비슷한 방안데 앉아 있거나 누워 있을수 있어서 괜찮았다.

배안에는 카페, 간단한 오락실
유료 안마의자, 스넥바,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내릴때는 운전자 동승자 같이 차량에 탑숭해서 내리는데 모르고
운전자와 동승자 따로 내리려다
하다 이별할뻔....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제주항에 도착하여 예약한 호텔에
도착해서 휴식후 잠을 잤다.
제주 여행에 제주 전체에대한
관광안내는 여행계획을 하는데
정말 필요한 것이였다.
*신신호텔제주시티 1박

실버클라우드호

★2일차 3월19일(제주1일차)

*용두암 관광
*이테호우 해수욕장
*한림정원 15,000원
*한림해안 일몰
*한림 스카이호텔 1박

*용두암
아침에 용두암에 들러 관광을
했고 특히 근처에 관광지원센터가
았어서 계획에 필수인 제주 전체 관광지도를 입수했다.

제주 여행에 많이 활용했던 전체지도

*이호테우해안
서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춥지않나 생각이 든다.

서부해안은 깨끗했으며 파란 물결이 인상적이고 풍차가 있어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했다.


*한림공원은 야자수 나무가 많아서
외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았고
많은 식물을 접할수 있었다.
입장료 성인 15,000원
(쿠팡 구매시에서 12,000원)

인터넷 다른 사이트에서 예매시 구매후 30분 지나야 입장 가능합니다. 가기전 예매후 가세요.

이날 여행을 마치고 해안에서
차박을 하려고 했으나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내가 무척 추워해서
갑자기 호텔을 예약해서 스카이호텔에 1박을 하게 됐다.
방에 짐을 풀고 풍차가 있는 해안에 일몰이 멋져서 사진을 찍어본다.

호텔이 온돌이라 침대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부부는 집처럼 편안하게 잘 잤다. 이번 여행중에 가장 좋았던 방이다.
한림에 스카이호텔 1박

★3일차 3월20일(제주2일차)

*신창풍차해안도로
*수월봉 지질트레이드, 전망대
*신도포구 도구리알 : 돌고래출현지
*송악산 둘레길
*산방산유채꽃밭

*신창풍차해안도로는 풍차가 있어 더욱 운치를 더해주는 바닷가이다.
이곳에는 싱계물이란 것이 있는데 이것은 바닷가에서 갯물을 발견했는 뜻으로 특이한 남여 목욕탕이 있어서 신기했다.

바닷가에 민물이 나온다는
특이한 남녀 목욕탕


*협재해수욕장을 거처 수월봉 지오트레일을 관광했다.
육지의 부안 채석강 비슷한 층이 있는 해안을 볼 수있다.


*신도포구 개구리알이란 돌고래 출현지에서 운이 좋게도 돌고래 이동 장면을 볼수 있어서 행운이였다.

돌고래 이동하는 모습 보이나요?

*송악산 둘레길
옆에 모슬포항 있는데 이곳에서 가파도, 마라도 가는 배가 출발합니다.

송악산 둘레길은 한바퀴 도는데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는데 계단이 많아서 힘들지만 말들이 풀을 뜯는 장면을 볼수 정말 좋았다.


*산방산 유채꽃밭
유채꽃을 보려면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입장료가 정말 비싼데 이곳은 개인소유의 유채밭으로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입장료 2,000원으로 충분히 예쁜 사진을 남길수 있어
좋았다.


*숙소인 바다랑파도랑펜션에 1박
숙소는 평범하나 정원은 잘 되어있다.
이곳에서 다육이 송월잎을 여러개 얻어오다.
아침에는 큰엉바닷가에서 일출을 보다.

큰엉해변 일출

★4일차 3월21일

*쇠소깍 무료
*정방폭포 2000, 경로 무료
*천지연폭포 2000, 경로 무료
*한라산 서귀포자연휴양림
    1,000원 (경로 무료)
 
*쇠소깍을 둘러보고
정방폭포로 향했다.

*정방폭포
입구에서 폭포로 가는 길에 130여개 계단 때문에 무릎이 좋지않은 사람들은 입구에서 포기하는 사람이 더러 있었다.
정방폭포는 폭포수가 바다로 바로 떨어지는 색다른 폭포이다.
수량도 많고해서 장관이다.
이곳은 돌이 많아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천지연폭포
제주의 대표 폭포로서 아름다운 폭포이다. 가는 길이 평탄해서 누구가 다녀가기 좋은 폭포.
전에 왔을때 밤에 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낮에 와서 아쉬웠던 마음을 해소한다.


*서귀포자연휴양림
제주에서 난생 처음으로 숲길을 걸어보다. 숲길이 이렇게 힐링되는 줄은 처음 알았다.

숲이 우거져 터널같은 숲길에서 걷는 마음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제주의 숲길에 반하다.
에제는 제주의 숲길를 추천하는 사람이 되었다.

전망대에서 멀리 한라산이 보인다.

★5일차 3월22일

*휴애리자연생활공원
   13,000(쿠팡11,700)
   경로9000
*성읍민속마을(무료)
*사려니숲길(주차장)무료
*산굼부리(7000, 경로5000)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입구 양쪽에 돌하루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일반은 쿠팡에서 미리 12,000원 구매하고 나는 경로 12,000 구매
동물 먹이주기 감귤따기등 체험도 있고 식물도 많이 있었다.

동배꽃은 끝물이고 회색으로 변한 핑크뮬리도 있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는 유채꽃축제 기간이라 유채꽃은 원없이 보았다.
뒤로 보이는 한라산을 배경으로 1장 찍어본다.


*성읍민속마을
제주민속촌도 있는데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 성인 15,000원
그래서 무료인 성읍민속 마을 들렸다. 자연적인 옛 제주 사람들의 삶을 들여볼수 있었다.

옛날 드라마 대장금 촬영을 했던 장소라고 사진도 걸어 두었다.
이곳에도 유채꽃은 절정이네요
식당가와 주차장도 잘되어 있다.


*사려니숲길
이곳은 서귀포자연휴림에서 받은 너주 좋은 숲길 힐링했던 생각에 다시 숲길을 들려본다.

그런데 이곳은 주차장이 있는 곳인데 이곳보다는 절물자연휴양림 있는 쪽을 가는것이 좋을것 같았다.
야생화는 많았다.
노루귀, 복수초, 바람꽃등 많이 봐서 그래도 다행이다.

변산바람꽃


*산굼부리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는 숙소로 가기 위해 이동중에 예전에 단체로 왔을때 가본으로 기억은 있는데 별로 생각아는게 없어서 다시 가봅니다. 작은 오름같은 분화구 형태인 이곳... 돌로 만든 조형물이 많이 있네요.

방사탑도 있는데 돌로 탑을 쌓아 악을 물리친다는 민속신앙의 일종이라 합니다.

*성산 더그레이스호텔 1박

★6일차 3월23일

*성산일출봉(5000)
*곶자왈도립공원
  (1000원  65이상무료)
*키티아일랜드(16000)
*한라수목원(주차1000)
*제주시내 사하라호텔

*성산 일출봉
아침에 일출시간 맞추어 성산 일출봉을 올랐다.
계단이 많아서 높지는 않지만 힘이 많이 들었어요.

바다에서 일출봉위로 떠오르는 제대로된 일출을 보다.
일출의 성지라 할수 있는 성산 일출봉에서 일출 정말 황홀했다.

퇴실해서 일출봉에서 만난 어느 사진작가의 추천 식당으로 가서 갈치조림을 먹었는데 이건 조림도 아니고 갈치살을 발라서 조린것이라 실패작이다.
아내 생일이였는데...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서귀포자연휴양림에서 얻은 이미지를 다시 제대로 알려주는 숲길이다.
전망대까지 가서 조망해 본다.


*키티아일랜드
아내만 입장하고 나는 차에서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여객 모바일 티켓을 확인하니 아내 이름이 잘못되어 유선으로 연락했더니 다시수정돤 티켓을 보내왔다.


*한라산 수목원
이곳은 관람할수 할수 있는 산책로가 너무 잘 되어있다.
주산책로 중간중간 사이에 좁은 산채로가 있어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되어있다

내가 본 수목원중에 가장 다양한 식물과 블록별로 구분하여 만들어 구경하기 편리하게 되어있다.
제주여행 일정중 가장 마지막 일정으로 수목원을 잘 봤다.


사하라호텔에서 마지막 1박
호텔에 휴식중에 늦게서 발견한 차량 모바일티켓의 차종오류를 발견 했는데 유선연락이 안되서 많이 걱정했는데 홈페지 게시판 올려났더니 아침에 현장에서 취소하고 재결재하면 된다고 하네요.

★7일차 3월24일 돌아오는날

6부두에 도착하니 안내에 따라 차량이 줄을 서 있는데 안내자에게 차량오류 이야기 하니 줄을 서서 있으면 언내해 준다고 하네요

순서가 되니 확인서 주면서 차량선적하고 석포물류에 가서
취소하고 재결하면 된다고 합니다.
선적후 석포물류에가서 취소후 재 결재.
여기서 동승자는 먼저 국제여객터미널로 셔틀로 이동하고 운전자는 선적후 셔틀로 이동.

제주항 여갹터미널에서 간단한 선물을 준비했다.
필요하면 검표후 조그만 면세점도 있으니 이용하면 된다.
3월24일 08:40 출발
11:20 완도항 도착
12:00 완도항 출발 17:20 구미 도착으로 이번여행 이야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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