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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알프스와 미니백록담으로 엣칭되는 민둥산과 돌리네연못_정선

2026.06.22.민둥산을 예전에 억새보러 갔었는데 그때는 돌리네연못을 못봐서 요즘 핫하게 떠오르기에 큰맘먹고 한번 다녀왔다. 한국의 알프스, 미니 백록담이란 엣칭이 붙을 만큼 초록초록하니 정말 예뻤다.돌리네쉼터까지 차로 올라가서주차하고 올랐는데 별도의 주차장은 없고 쉼터 주변이나 길 옆에 주차 가능한 곳에주차하고 올라가면 된다.여기서 정상까지는 0.9km 20~30분 정도사진찍고 돌리네연못 둘레길을 천천히 돌아 왔는데 대략 왕복 1시간 40분 정도 걸렸다.오늘 아름다운 민둥산과돌리네연못을 잘 봤다.돌리네쉼터돌리네연못 바로 아래까지는 임도로 편하게 갈수 있다.여기가 좀 경사가 그리 어렵진 않다.담색어리나비우연히 연구진을 만났는데 날개 뒷면이 어리하고해서 붙여진이름이라고 하고 오이풀을 먹는다고 한다.길 ..

세종 송암사_독특한 돌탑과 돌건축물로 유명하다.

송암사 경내에는 돌탑과 돌로된 건물로 이루어진 것이 특이하다.어떤이는 독특한 탑사로 세종의 앙코르와트라고 부른다.111m 높이의 수디산 자락에위치한 세종 송암사.500여개의 돌탑으로 유명한탑사이다. 입구의 대법당은 미완으로 현재 진행중이다.송암사는 숭의스님이 30대 부터 40여년 동안 홀로 돌을 나르고 쌓아 올린 경이로운 수행의 결과물이다. 내가 갔을때는 화엄사에 계신다는 종열스님 오셔서 송암사 숭의스님에게 돌탑 쌓는 걸 도움 요청하러 오셨다고 합니다.이것도 인연인데 화엄사 오게되면 꼭 연락하고 찾아 달라며 연락처를 주셨는데 꼭 찾아뵈야 겠어요.가는 길에 지천에 깔린 밤꽃돌할매는 처음들때는 무겁거나 들려지지 않다가 소원을 빌고 들어보면 가볍거나 들려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나는 무게가 소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