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사 경내에는 돌탑과 돌로된 건물로
이루어진 것이 특이하다.
어떤이는 독특한 탑사로
세종의 앙코르와트라고 부른다.
111m 높이의 수디산 자락에
위치한 세종 송암사.
500여개의 돌탑으로 유명한
탑사이다. 입구의 대법당은 미완으로
현재 진행중이다.
송암사는 숭의스님이 30대 부터 40여년 동안 홀로 돌을 나르고 쌓아 올린 경이로운
수행의 결과물이다.
내가 갔을때는 화엄사에 계신다는 종열스님 오셔서 송암사 숭의스님에게 돌탑 쌓는 걸
도움 요청하러 오셨다고 합니다.
이것도 인연인데 화엄사
오게되면 꼭 연락하고 찾아
달라며 연락처를 주셨는데
꼭 찾아뵈야 겠어요.


가는 길에 지천에 깔린 밤꽃










돌할매는 처음들때는 무겁거나 들려지지
않다가 소원을 빌고 들어보면 가볍거나
들려지면 소원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나는 무게가 소원을 빌기 전후가 동일 했는데 아내는 소원을 빌기전에는 무거워서
못들었는데 소원을 빈후는 들렸답니다.
소원이 이루어 지겠죠




대웅전
제일먼저 지었다고 합니다.








돌아오는 길에 금강휴게소에
들려 금강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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