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충청도

베롱나무가 예쁜 반야사와 풍경이 아름다운 월류봉

늘청화 2025. 8. 2. 21:55

반야사는
신라 성덕왕27년(728년)
원효대사의 10대 제자중에서
수제자인 상원화상이 창건하고
고려 충숙왕 12년(1325년)
학조대사가 중수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보물 제1371호인 삼층석탑과
보호수로 지정된 500년 수령의
베롱나무 2그루가 있다.
7월 말 8월에는 빨간꽃이
너무나 예쁘게 장식한다.

500년 수령을 자랑하는
베롱나무(백일홍) 아름다운 자태

베롱나무 앞에 위치한
보물 제1371호인 삼층석탑

▽월류봉▽

달도 머물어 간다는 월류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