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만 개방하는
문경 봉암사....
봉암사는 신라 헌강왕5년 (897년)에
지중대사 처음 창건했고 2년후에 왕이
봉암사라고 이름 지었다고 한다.
봉암사는 1982년 6월에
조계종단에서 특별 수도원으로
지정하면서 평소에는 참배객이나
관광객의 출입을 금지하고
부처님 오신날만 개방하게 되었다.
꼭봐야할 문화재로는
백운암 마애비륵여래좌상
지주대사 탑비
지중대사 탑
3층석탑
정진대사 탑비
정진대사 탑등이 있다.
작년에 이여 2번째인데
올때마다 어렵긴 하네요.
입구 7km 전에 근처에 주차하는데
차가 밀려서 1시간 30분
점심 공양에 1시간 걸렸어요.



초파일만 개방되고 평소에는
발게이트로 차단하고
경비하는 곳이다.








보물인 봉암사 3층석탑





대웅보전


극락전


보물인 지증대사탑
지증대사의 사리가 모셔져있다.

보물인 지증대사 탑비
봉암사를 창건한 지증대사의 공덕을 찬하기 위한 비문으로
비문은 고은 최치원 지었다.

보물인 정진대사탑비
정진대사의 공적을 찬양하기
위한 탑비

지방 문화재인 마애미륵여래좌상불

마애미륵여래좌상앞 넓다란 바위가
신선이 놀다 갈듯한 너무나 좋은
풍경에 이끌려 힘들고 어렵지만
이번에 다시 들려본다.




마애미륵여래좌상앞 바위에
움푹한 홈 주위를 돌로 두드리면
신기하게도 돌소리가 아닌
목탁소리가 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두둘겨본다.


우측에 바위도 돌로 두드리면
목탁 소리가 난다. 신기하다.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계곡의 물도 청량하고 풍경도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봉안사를 힘들었지만 행복하게
돌아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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