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 : 2026. 03. 20
송악산은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높이 81m 오름
해안고 붙어 있고 작은 봉우리들이 솟아있어 신기루가 나타나기도 한다.
가파도와 마라도가 한눈에 보이며 초원에서 풀을 뜯는 말을 볼수 있었다.
조선시대에는 봉수대가 있던곳.
둘레길을 걸었는데 생각보다 계단이 많아서 조금은 힘들었다.
둘레길 한바퀴 돌아오데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 됩니다.
★위치 : 서귀포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1
★입장료 : 무료
★주차장 : 무료




마라도와 가파도는 이곳에서 배를 타고 간다.


멀리에 산방산이 보인다.







송악산 전망대



풀을 뜯고 있는 말

정상은 오르지 않고 둘레길만 걸었다.


말들이 목장에서 풀을 뜯으며 노는 것 같다.









산방산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