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제주도

천지연 폭포

늘청화 2026. 3. 26. 21:47

여행일 : 2026. 03. 21
천지연폭포의 명칭은 하늘과 땅이
만나서 만들어진
연못이 있는 폭포라는 의미로 추정.
예전에 밤에 잠시 왔었는데 이렇게 낮에 오니
완전히 다른 느낌의 폭포로 웅장하기도 하다.
제주에서 제일의 폭포가 아닌가...
 
높이 22m, 너비 12m, 수심 20m
폭포 아래는 열대어 일종의 무태어가 서식
(천연기념물 제27호
무태장어 서식지로 지정)
오늘 낮에 와서 제대로 구경한다.

★위치 : 서귀포 천지동 662-2
★입장료 : 성인 2,000원,
청소년 : 1,000원
어린이 : 1,000원
★주차료 : 무료

제주에 널리 식재되어 있는 먼나무
가로수로도 많이 심어져 있다.
드라이브시 정말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