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해발 1250m로 산들이 펼쳐저 있는 풍경, 풍력 발전기 풍경, 별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구름 때문에 별은 보지 못했다.
주차장 주변 꽃밭이 조성되어 있고 전망대 밑에는 데이지가 넓게 핀다는데 지금은 시기가
지나서 아쉬웠다.
일몰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 줘서 좋았다.
스텔스 차박만 허용되며 별도의 취사는 금지되어 먹을 것을 준비해 가야한다.
한 여름인데도 시원했고 해질 무렵에는
약간 추워서 긴옷을 입어야 했다.
아침에는 안개 무척끼여 풍경이 없었고 11시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기다렸는데 안개가 걷치지 않아 아쉬운 마음으로 내려왔다.
거의 정상에 위치해 있지만 목적지 2.2km
전까지 포장이 되어 있고 2.2km도 차량
교행에는 어려움이 없는 정도이다.

풍력 발전기가 있어 이국적인 풍경



상징적인 조그만 교회




육백마지기 일몰 풍경







육백마지기에 있는 꽃님들

노루오줌

꿩의비름

마타리

꽃범의꼬리

이질풀

컴프리

천인국

플록스

다음날 아침에 안개낀 육백마지기












그곳에는 농사짓는 농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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